• 시민 중심 도로 인프라 확충… 아산시, 온양 소로1-477호 도로 개통
    시민 중심 도로 인프라 확충… 아산시, 온양 소로1-477호 도로 개통 아산시가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온양 소로1-477호(읍내동) 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통된 온양 소로1-477호(읍내동)는 연장 65m, 폭 10m 규모로 외암로와 인근 도시계획도로를 연결하는 왕복2차로 도로다. 올해 2월에 착공해 6월 준공했으며, 주민들의 원활한 통행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개설됐다.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돼 생활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게 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췌장장애도 장애 등록 가능…7월부터 신청 접수
    아산시, 췌장장애도 장애 등록 가능…7월부터 신청 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으로 췌장장애가 새로운 장애 유형으로 추가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 등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췌장장애는 6개월 이상 다회 인슐린 주사요법 또는 인슐린자동주입기를 사용하면서, 혈액 내 포도당 농도가 140mg/dL 이상이고 C-펩타이드 검사 또는 단회뇨 C-펩타이드·크레아티닌 검사 결과가 인정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장애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장애 등록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의료기관에서 장애정도 심사용 진단서 등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이후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를 통해 최종 장애 정도가 결정된다. 또한 호흡기장애의 기관절개술 인정 기준과 선천성 심장질환자의 폰탄수술, 간장애, 장루·요루장애 등 일부 내부기관 장애 인정 기준도 개선·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제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대상자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췌장장애 유형 신설로 해당 대상자가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제도 시행 내용을 적극 안내해 대상자가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생활안정, 돌봄, 자립, 사회참여를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를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 청소년 제안이 정책으로…아산시, 청소년 통학로에 LED 기초번호판 설치
    청소년 제안이 정책으로…아산시, 청소년 통학로에 LED 기초번호판 설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6일 ‘안심 골목길’ 조성을 위해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39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설치 위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장소 15개 후보지 가운데 현장조사 결과, 야간 통행이 취약한 13곳으로 선정됐다. 대상지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스터고등학교 △아산충무고등학교 △음봉중학교 △영인중학교 △인주중학교 △선도중학교 △신창청소년센터 △아산고등학교 △한올고등학교 △송남중학교 △모종중학교 △배방고등학교 △배방중학교이다.이번에 설치된 LED 기초번호판은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은 물론, 도시경관 개선, 주소 정보시설 인지도 향상 등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통해 청소년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이색 증강현실(AR) 포토존 조성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이색 증강현실(AR) 포토존 조성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이색 AR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통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총연장 275m, 폭 4m)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 낮에는 잔잔한 호수와 버드나무 군락지 등 신정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으며, 밤에는 은은하고 감성적인 야간 경관 조명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포토존은 달빛 모양을 형상화한 기존 조형물 포토존과 더불어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달빛누리교 중앙광장에 설치된 안내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화면에 필터가 활성화된다. 방문객들은 △나비 △수달 △불꽃놀이 △포토프레임 등 4가지 필터 가운데 원하는 효과를 선택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아산시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촬영한 인증사진이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가 ‘인증샷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이 신정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개통
    아산시,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개통 아산시가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통된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는 연장 100m, 폭 11m 규모로, 기존 지방도 645호와 아산만로를 연결하는 도로다. 지난 2025년 9월에 착공해 2026년 6월 준공했으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기존에 협소했던 구간의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보행공간과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교통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 개통으로 주민분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행로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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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정·행사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봉안당 건립공사” 착공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봉안당 건립공사” 착공

아산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봉안당 건립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산시 송악면 거산리 산56-21 외 5필지에 연면적 4,944.5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봉안실, 제례실, 사무실, 회의실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준공은 2028년 상반기를 목표로 추진된다.최근 고령화와 화장문화 확산에 따라 봉안시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관내 봉안시설의 부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장기적인 장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봉안당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공공 봉안당 건립에 따른 기대효과도 크다. 우선 지역 내 봉안시설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장례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설 운영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체계적인 장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 복지 수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해당 사업은 설계 단계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3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공공시설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계획됐다. 시는 향후 본 인증도 획득할 수 있도록 시공 단계에서도 만전을 기해 탄소중립 건축 인프라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한편 아산시는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설장사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6-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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