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ON) 재난봉사단’ 1기 출범… 자원봉사자 100명 선착순모집
    아산시, ‘온(ON) 재난봉사단’ 1기 출범… 자원봉사자 100명 선착순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31일까지 ‘제1기 아산 온(ON) 재난봉사단’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산 온(ON) 재난봉사단’은 기존 단체 중심의 재난 대응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구성되는 개인 자원봉사 인력풀로, 평상시에는 연 1~2회의 역량 강화 교육 및 훈련에 참여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관내·외 현장에서 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만19세 이상(2007년 이전 출생자) 아산시민 및 관내 대학생·직장인 △관내·외 재난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가 가능한 자 △위촉 기간 봉사단 활동에 참여 가능한 자 등이다.참여자에게는 △봉사단 위촉장 수여 △활동인증서 발급 △우수봉사자 표창 및 교육 기회 제공 △선진지 견학 및 자원봉사 인정보상 혜택 우선 제공 △재난 현장 복구 활동 시 실비(교통비·식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미등기 상속 재산 재산세 납세의무자 직권 지정·안내
    아산시, 미등기 상속 재산 재산세 납세의무자 직권 지정·안내 아산시는 2026년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사망자 소유의 부동산 중 상속 등기가 이행되지 않은 재산에 대해 주된 상속자를 재산세 납세의무자로 직권 지정하고 이를 안내하는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상속인 간의 합의 지연이나 생업 등의 사유로 등기를 완료하지 못한 경우, 재산세 부과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방세법에 따르면 매년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상속이 개시된 재산 중 등기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실상 소유자 신고도 없는 경우, △민법상 상속 지분이 가장 높은 사람 △동일 지분 소유 시 연장자순으로 재산세 납세의무자를 직권 결정하게 된다.시는 현재 확인된 상속자 308명에게 직권등재 통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의무자 변동신고 절차를 함께 안내해 자진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발생하는 미등기 상속 재산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이번 사전 안내문 발송을 통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재산세를 보다 공정하고 정확하게 부과함으로써 조세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유가 상승 대응 임대농기계 배송비 지원 80%로 한시적 상향
    아산시, 유가 상승 대응 임대농기계 배송비 지원 80%로 한시적 상향 아산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80%로 한시적 상향한다.시는 농업기계 임대 시 운송수단이 부족한 고령층,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농업기계 운송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의 현장 배송과 회수를 지원하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농가의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을 줄이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1톤부터 5톤 화물차까지 배송지원 대상 차량에 대해 기존 시 지원 60%에서 80%로 지원 비율을 한시적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1톤 화물차 기준 편도 운송비 5만 원 가운데 시 지원금은 기존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확대되고 농가 부담은 2만 원에서 1만 원으로 줄어들게 된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배송지원 확대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필요한 시기에 농업기계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농업기계 임대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041-537-3896~7)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오세현 아산시장 “시내버스 노선 개편, 통학 불편 해소 최우선”
    오세현 아산시장 “시내버스 노선 개편, 통학 불편 해소 최우선” 아산시가 급격한 도시 확장에 발맞춰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에 나선 가운데,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온양교통운수(주), 아산여객(주),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영버스팀 등 운수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 시장은 버스 증차와 노선 개편 등 학생 등하교 시간대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현재 아산시는 신설 학교 인근을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대 버스 과밀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실제 시내 학군을 지나는 311·320·402·404번 등 주요 노선의 하교 시간대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오 시장은 “동부권 등 신규 주거지역의 인구 증가와 학교 신설로 통학 수요가 급증해 기존 노선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시대 변화와 이용 패턴을 반영한 교통체계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변화된 수요에 맞춰 기존 노선을 과감히 손질해야 한다”며 “내년에는 시내버스 10대를 추가 증차해 근본적인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노선버스 체계 전면 개편 용역’과 연계해 노선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과 시민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시범 운영과 모니터링을 거쳐 2027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급행버스 시범 운영 △현금 없는 버스 전 노선 확대 △심야버스 및 아산콜버스(DRT) 운행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오 시장은 “실제 이용객과 운수종사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필요하다면 재정 투입도 적극 검토해 적기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시내버스 운영에 필수적인 충전 인프라와 차고지 등 기반 시설을 점검하고, 시 차원의 지원과 운수업계와의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한편, 아산시는 현재 시내버스 151대, 공영버스 36대 등 총 187대를 운영 중이며, 올해 모종중 통학 노선(305번)과 배방·탕정역 일원 신설 노선(830·840·860번) 등을 개통하며 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탕정 물환경센터 체육시설 조성’ 대상지 현장점검
    아산시, ‘탕정 물환경센터 체육시설 조성’ 대상지 현장점검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탕정면 갈산리 물환경센터 잔디광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체육시설 조성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물환경센터 잔디광장은 약 1만㎡ 규모로, 현재 게이트볼장 1면 조성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또 잔디광장 내 약 8,000㎡ 부지는 파크골프장 9홀 조성이 가능한 면적으로, 기준 요건을 충족해 충청남도 시·군 공모사업에 신청한 상태다.이와 함께 2031년 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가 완료되면, 시설 상부에 축구장 2면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해당 부지는 탕정온샘도서관 및 온샘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일반차량 110대와 대형차량 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도서관 화장실 등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이날 현장에서는 △부지 적정성 △교통 및 접근성 △주민 이용 편의성 △환경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의견을 공유했다.오세현 시장은 “체육시설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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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ON) 재난봉사단’ 1기 출범… 자원봉사자 100명 선착순모집

아산시, ‘온(ON) 재난봉사단’ 1기 출범… 자원봉사자 100명 선착순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31일까지 ‘제1기 아산 온(ON) 재난봉사단’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산 온(ON) 재난봉사단’은 기존 단체 중심의 재난 대응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구성되는 개인 자원봉사 인력풀로, 평상시에는 연 1~2회의 역량 강화 교육 및 훈련에 참여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관내·외 현장에서 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만19세 이상(2007년 이전 출생자) 아산시민 및 관내 대학생·직장인 △관내·외 재난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가 가능한 자 △위촉 기간 봉사단 활동에 참여 가능한 자 등이다.참여자에게는 △봉사단 위촉장 수여 △활동인증서 발급 △우수봉사자 표창 및 교육 기회 제공 △선진지 견학 및 자원봉사 인정보상 혜택 우선 제공 △재난 현장 복구 활동 시 실비(교통비·식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2026-04-21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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