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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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사 아산공장,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밀가루 후원

    ㈜삼양사 아산공장(공장장 권경노)은 지난 6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밀가루 총 5,400KG(3㎏짜리 1,800봉)을 전달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연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위기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권경노 공장장은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물품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지역 주민 채용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삼양사 아산공장이 매년 물품 후원과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후원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삼양사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양사 아산공장은 2004년부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대상에 후원 물품 및 후원금 지원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효잔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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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스템 임직원 참여형 ESG 실천으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세종시스템과 세이포커스(safocus)는 지난 6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했다.전달된 성금은 임직원 복지를 위해 운영 중인 사내 자판기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에 회사의 후원금을 더해 총 1천만 원을 기탁하였다.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자판기를 저렴하게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적립된 수익금에 회사가 뜻을 보태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일상적인 소비를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는 사례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 ‘사회(S)’ 부문을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이다.기탁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아산시 취약계층의 겨울 난방비 지원과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세종시스템 김민정 대표와 세이포커스 강세훈 대표는 “이번 기부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업 철학을 사회 전반으로 확장한 ESG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사회공헌을 병행하며 임직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기업인 ㈜세종시스템과 세이포커스가 임직원들과 함께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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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도약하는 해”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 주관 ‘2026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처럼 활력과 전진의 에너지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신년인사회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오치석 노인회장, 박종덕 충무회장, 시·도의원 및 온양문화원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은 아산이 지난해보다 더 큰 열정과 도전의 기운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운영의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제시했다.특히 “KTX 천안아산역 일대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과 국립경찰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탄탄히 다져가겠다”며 “아산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동력 창출 거점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산페이의 지속적 확대 발급과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도 지속하겠다”며 “이런 정책 추진을 통해 아산시가 목표로 하는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온양청년국악협동조합의 공연, 떡케익 절단식 및 건배제의, 떡국 나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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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삼일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온양삼일교회(담임목사 최동훈)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온양삼일교회는 지난 6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온양삼일교회는 올해로 65년의 역사를 지닌 교회로 나눔과 섬김을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며, 매년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온양삼일교회는 아산시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우려가 있는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우유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온양삼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후원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新)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을 두고 지원된다.기부 문의는 사회복지과(☎041-540-2572, 530-655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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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노후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 다중·다가구주택, 주상복합건축물(주거 부분)에 대해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고기능성 창호 교체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창호 교체공사비의 50% 이내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아산시청 건축과 건축행정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녹색건축 조성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주택 노후도, 면적, 사업비 등의 평가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아산시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은 노후주택의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통해 시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아산시청 건축과 건축행정팀(☏041-536-84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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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 본격 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6년 아산 시민 정보화교육을 지난 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AI(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포함하는 등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AI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를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은 아산시청 별관 4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각 과정은 2시간씩 2주간 운영된다. 올해는 총 70회 교육으로 전년 대비 10회를 추가하여 교육을 확대하였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시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AI를 활용한 블로그 제작, 유튜브 동영상 만들기 과정을 통해 정보취약계층도 디지털 콘텐츠를 보다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윤리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다문화가정, ITQ 자격증 과정, IT 경진대회 대비반 등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기존에 높은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폰 활용, 인터넷 활용 교육도 지속 운영해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생활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아산시 콜센터(☏1422-42)와 정보화교육 홈페이지(https://www.asan.go.kr/edu/)를 통해 가능하다.김재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시민정보화교육은 단순한 컴퓨터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실생활과 경제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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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수도사업소, 취약계층·독거노인 대상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 수도사업소는 지난 7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사회적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800개를 무상 보급했다.동파방지팩은 스티로폼 조각과 방습제를 비닐팩에 담아 밀봉한   보온용 자재로, 수도계량기 위에 덮은 후 뚜껑을 닫아주기만 하면 공기 흐름을 차단해 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아산시 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파방지팩 사용 외에도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헌 옷 등 보온재로 밀폐하고, 뚜껑 부분을 보온재로 덮은 후 비닐로 봉인하는 등의 예방 조치를 권장하고 있다.특히, 영하 10℃ 이하에서는 보온 조치를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는 만큼,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흐르게 하는 것이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했다.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동파 예방 홍보와 동파방지팩 무상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누수 예방을 통한 유수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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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은 등록면허세(면허) 정기분 납부의 달

    아산시는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만 4천 건, 7억 3천200만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등록면허세(면허) 정기분은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소재 지역에 따라 4,500원에서 45,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사업장을 폐업했더라도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하지 않으면 등록면허세가 계속 부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납부 기한은 2월 2일(월)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 방문을 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가 없어도 본인의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CD/ATM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콜센터(1422-11)나 세정과(041-530-65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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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전기·가스·통신요금 등 감면제도 집중 홍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전기요금, 가스요금, 통신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제도를 적극 안내하며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전기·가스·이동통신 요금 감면은 각 요금 감면 기관에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요금 고지서를 지참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일부 항목에 대해 일괄 신청도 가능하다. 특히 도시가스요금과 통신요금 감면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뿐만 아니라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장애인연금 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이 밖에도 △TV수신료 면제(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한함)는 한국전력공사(☎123) 또는 KBS 수신료 콜센터(☎1588-1801)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에너지바우처 사업(☎1600-3190) △문화누리카드 지원(☎1544-3412) △주민등록증 재발급 발급 수수료 면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 △정부양곡 할인 지원 등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각 요금 감면 기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제도가 확대 시행돼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보험료의 78%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87% 이상을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제도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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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최병필)이 지난 5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갑작스러운 질병, 실직, 사고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아산형 긴급지원 사업에 사용되어 도움이 절실한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형 긴급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해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아산시만의 대표적인 맞춤형 복지 제도이다.(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최병필 회장은 “지역에서 기업이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울 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중소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위기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중소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기술·경영 정보 교류와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현재 연합회에는 총 440명의 중소기업 대표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아산시 소재 23개 업체가 회원으로 참여해 아산시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절박한 위기 가정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기업과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기부 문의는 아산시청 사회복지과(☎041-540-2572, 530-655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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