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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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축산용 생균제 150톤 무상 공급 재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축산농가의 사료 효율성 증대와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해 친환경축산관리실을 통해 축산용 생균제 약 150톤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생균제 공급은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침수 피해로 일시 중단됐으나, 관련 시설에 대한 수리와 점검을 모두 마치고 오는 1월 26일부터 공급을 재개된다.친환경축산관리실에서 공급하는 생균제는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등 축산용 사료 첨가 미생물로, 가축의 소화 기능 개선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분뇨 악취 저감 및 사료 이용 효율 향상에 효과가 있어 축산농가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아산시에 주소를 둔 축산농가는 친환경축산관리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급 일정과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내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문의 : ☎041-537-3868)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침수 피해로 공급이 중단되어 불편을 겪었던 축산농가에 다시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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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는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양6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한 환경부 협의 현황을 비롯해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및 역사 신설 추진, 온양천 정비사업,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도 39호선 확장공사 등 온양6동 지역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623지방도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설치 △장존1통 수해 피해 석축 보수 및 배수로 정비 △장존1통 마을안길 확·포장 및 도시계획도로 지정 △남통 도시가스 설비 및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공모사업 향후 추진계획 공유 △온주동 비법정도로 확장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초원아파트 102동 옹벽 보수 및 배수로 설치 △초원아파트 주차장 조성 및 경로당 신축 △단지 내 도로 아스콘 포장 △좌부교차로 인근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초원아파트와 관련한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6동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와 변화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지체돼 온 여러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면 명실상부하게 아산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온양6동과 관련해 하천 정비,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총 4억 2,500만 원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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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도고면 시민과의 대화...지역 자원 활용 발전 방향 논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3일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도고면 발전 방향과 생활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도고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오안영·박정식 의원, 아산시의회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의원과 도고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도고면은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도고쪽파와 온천, 산과 저수지 등 다양한 자연자원을 함께 품고 있는 지역”이라며 “농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도고만의 강점을 어떻게 살려 다시 활력을 만들어 갈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이어 “아산시는 인구 40만을 넘어서며 성장하고 있지만, 도고는 과거의 명성에 비해 변화 속도가 더딘 것도 사실”이라며 “온천 중심 성장 방식이 예전과 같을 수는 없는 만큼, 농특산물과 자연·문화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는 도고의 큰 방향뿐 아니라,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지역의 구체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도고의 걱정도, 도고의 가능성도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대화에서 주민들은 △도고산 국립자연휴양림 추진 상황 △도고저수지 순환 산책로 및 관광자원화 △청수장 및 인근 교량 침수피해 방지 대책 마련 △농어촌도로 확·포장 △마을버스 회차 공간 안전 문제 △서부내륙고속도로 방음벽 설치 △도고온천역 주변 개발 및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특히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이 추진 중인 도고산과 관련해 주민들은 도고저수지와 도고온천 등 인근 자원과의 연계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업 추진 일정과 향후 활용 방향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오 시장은 “도고산 자연휴양림은 산림청이 추진하는 국가 사업으로, 현재 진입로 사유지 매입 등 관련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도고 스포츠타운과 도고저수지, 옹기박물관 등 주변 자원과 연계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머물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추진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예산과 행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차적으로 검토·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오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도고가 다시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공공의 역할과 함께 지역의 힘이 함께 모여야 한다”며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책임 있게 검토하고, 주민 불편과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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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둔포면서 ‘2026 시민과의 대화’ 마침표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1200번)’·‘둔포~평택터미널(540번)’ 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소하천 상습 수해 발생 구간 개보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특히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대상 확대 및 공여구역 지원사업 조기 추진 △아산 시내 방면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국도 주변 방음벽 설치 △둔포면 내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요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둔포는 17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라면서 “아산의 북부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자 수도권과 연결되는 통로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구 40만 명을 돌파한 아산의 성장은 충청권 대표 복합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에서 출발했고, 그런 점에서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성장엔진 역시 둔포에 있다”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둔포면과 관련해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배수로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 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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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6학년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 전반에 필요한 기초 문해 능력과 사회·문화적 적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2026학년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아산시민 중 초등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성인으로, 신청은 오는 2월 27일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아산시 남부로 92)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해당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성인 학습자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초등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국어·수학을 중심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초등 1~2학년 수준의 1단계 △3~4학년 수준의 2단계 △5~6학년 수준의 3단계로 구분되며, 각 단계별 교육 기간은 1년씩 총 3년 과정으로 운영된다.현재 초등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전 과정을 모두 운영 중이며, 최종 3단계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초등학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된다.2026학년도 학습자 모집 인원은 초등 1단계 20명, 2단계 9명, 3단계 11명이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ife.a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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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일정 돌입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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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5동 ‘시민과의 대화’…도농복합 지역 현안 논의

    아산시는 30일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양5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초사동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 및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추진 상황, 용화 복합체육시설 건립, 용화·신인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온양5동 일원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주민들은 △온중로 보행환경 개선 △초사동 입구 회전교차로 설치 △용화6통 명진빌라 상부 배수로 설치 △신인동 배수로 설치 예산 반영 △신인1통~신인지구 도시개발구역 연결도로 개설 △주차시설 운영 개선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또 △갱티 소하천 수해 구간 전석쌓기 재정비 △그랜드자이~온양온천역 방면 인도 조기 개통 △농어촌공사 신정호 인근 17개 농가 임대 중단에 따른 대책 마련 △기산동~초사동 도시계획도로 2구간 조속 추진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5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외곽 농촌지역이 공존하는 전형적인 도농복합 지역”이라며 “대형 아파트 단지가 추가로 조성 중이고,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앙도서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들어서면서 행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이어 “용화2지구, 신인지구, 초사지구 등 추가적인 도시개발도 진행 중”이라며 “2029년 준공 예정인 국립경찰병원이 개원하고 용화 체육공원 등 기반시설이 갖춰지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온양5동과 관련해 도로·배수로 정비, 주차 환경 개선 등 12건의 사업에 3억 12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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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신창면 시민과의 대화 “서부권 성장 동력 집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월 30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서부권 성장 전환에 따른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신창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이기애·명노봉·신미진 의원, 충남도의회 안장헌·박정식 의원과 신창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아산시는 지난해 말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며,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여건 속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동안 동부권 중심이던 아산시 성장축은 신창을 포함한 서부권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신창은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복지 거점 조성이 함께 추진되는 서부권 성장의 핵심 지역”이라며 “성장 속도에 걸맞은 생활 여건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대화에서 신창면 주민들은 △장항선 폐철로 명소화를 위한 유휴지 꽃나무 식재 △마을 도로 확·포장 △순천향대 주변 청년문화의거리 조성 △어르신 효도우대권(목욕 및 이·미용권) 모바일 전환 △신창면 동물장례식장 재검토 등을 건의했다.시는 각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단계별 검토를 거쳐 가능한 사안부터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특별히 신창면 동물 장례시설 설치를 둘러싼 주민 우려에 대해 오 시장은 “동물장묘업 허가는 환경·위생·생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며,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과 사업자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행정이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오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추운 날씨에도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전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은 신창면의 성장을 이끄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서부권 성장 흐름이 지역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여기 계신 지역의 리더 여러분께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세현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신창저수지 일원 가로등 설치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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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온양 소로 1-52호(천우물초) 개설공사 준공 및 개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온양 소로 1-52호 천우물초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통된 온양 소로 1-52호는 연장 62m, 폭 10m 규모로 천우물초 신설 부지로 진입하는 학생들을 위한 보도와 진입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공사는 2025년 9월에 착공해 지난 2026년 1월에 준공됐다.2026년 3월에 개교를 앞둔 천우물초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와 교통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개설공사를 통해 천우물초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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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로 현장에서 답 찾는 소통 행정 펼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9일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안 중심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현장에서는 어린이공원 정비, 통학로 안전 확보, 차량 승·하차 공간 개선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건의 사항이 잇따라 제시됐다. 오 시장은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해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현장의 작은 불편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주민 건의 사항을 책임감 있게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는 인구 40만 명 돌파를 계기로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통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정책 개선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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