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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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둔포도서관, 환경정비공사로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임시휴관

    아산시시립도서관은 둔포도서관의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공사 추진에 따라 오는 2026년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1개월간 둔포도서관을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밝은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우천 시 배수 불량 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포장면 개선 △노후화된 외벽의 변색 및 오염 제거를 위한 외벽 도색 △서가 및 열람실 조도 개선 등이다.도서관 측은 휴관에 따른 시민들의 학습 및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관 직전 ‘2배로 대출(최대 20권)’ 서비스를 실시하고, 휴관 기간 중 반납 예정 도서의 대출 기간도 7월 말까지 일괄 연장할 계획이다.휴관 기간 중에도 아산시 내 다른 시립도서관인 음봉어울샘도서관, 탕정온샘도서관, 배방월천도서관, 배방도서관 등은 정상 운영되며, 둔포  관내에 위치한 이지마을·채움작은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휴관 일정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공사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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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럼피스킨 예방 위해 매개해충 퇴치기 3,000개 지원

    아산시는 럼피스킨병 사전 차단을 위해 매개해충(파리 등) 유입 방지용 퇴치기(끈끈이) 3,000개를 관내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럼피스킨병은 흡혈성 해충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인 만큼, 축사 내 해충 유입 차단이 중요한 방역 수단이다. 아산시는 올해 현재까지 럼피스킨 발생이 없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소 사육 농가이며, 총 2차에 걸쳐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1차 공급은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2차 공급은 6월 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6월 말부터 잔여 물량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에 전액 시비 4천만 원을 투입했으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서는 매개해충 방제 등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위생 관리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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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시민의 삶 바꿀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국정과제와 연계해 아산시만의 지역 여건을 반영한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생활 현장의 창의적인 수요를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정 주도의 일방적 설계에서 벗어나 외부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공모는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기본사회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분야는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소득·금융·경제 △돌봄·의료·복지 △주거·교통·통신 △교육·문화·고용 △농정·지속가능 5개 분야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의 실행 가능성 검토를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 국민생각함을 통한 선호도 평가 등 체계적인 검증 절차를 거친다. 시는 오는 7월 중 최종 7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해 아산시장 표창과 함께 총 6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또 선정된 우수 과제는 단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오는 11월 수립 예정인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의 중장기 추진과제로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기본사회’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기본사회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필요와 참신한 제안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전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아산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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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외암민속마을 야행, “우회도로와 셔틀버스로 더 여유롭게 즐기세요”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6 아산 외암마을 야행’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람객 교통 편의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야행은 매년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행사장 주변 혼잡을 완화하고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통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특히 관람객들이 국도 39호선의 정체를 피해 축제장에 가장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신정호~갱티고개~강장사거리 우회도로’ 이용을 권장했다. 해당 경로를 통해 궁평저수지 황톳길 주차장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빠른 접근 방법이다. 시는 이를 위해 주요 길목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우회로 이용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교통 편의를 위해 운영되는 임시주차장은 △강당골 주차장(송악면 강당리 301-3) △궁평저수지 황톳길 주차장(송악면 궁평리 498) 등이다. 주차장과 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는 축제 기간 내내 상시 순환 운행돼 자가용 이용객들의 이동을 돕는다.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외암마을 야행을 찾는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조선시대의 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교통과 안전 분야를 세심하게 보완하고 있다”며,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행사장으로 진입하는 가장 빠른 방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관련 상세 프로그램과 공연 정보는 아산 외암마을 야행 누리집(www.asannight.com)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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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The Rose: 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 개최

    아산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사랑, 그리고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클래식 기획공연을 선보인다.시는 오는 5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공연동에서 월(月)향(香) 기획공연 ‘The Rose: 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The Rose’라는 제목처럼 사랑과 기억의 의미를 다채로운 연주로 풀어낼 예정이다.공연에서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Libertango」와 「Adios Nonino」를 비롯해 영화음악과 대중가요 등 친숙한 곡들을 클래식 악기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배방어울림문화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아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배방어울림문화센터 누리집과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한편,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주민 생활문화 거점시설로, 위탁 운영 중인 ‘꿈자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공연·전시·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운영하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원도심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배방어울림문화센터(☎041-548-55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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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생계 위기 시민 위한 ‘2026년 그냥드림 사업’ 본격 시행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걱정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년 그냥드림(먹거리 기본보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전국 확대 지침에 따라 마련됐으며, 실직, 폐업, 질병 등으로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별도의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각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복지제도가 엄격한 기준과 서류 제출로 인해 긴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보완해, ‘선(先) 지원, 후(後) 상담’ 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생계가 어려운 아산시민 누구나가능하다.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염치읍 송곡안길 2-23)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간단한 자가 점검표만 작성하면 즉시 즉석밥, 라면, 간편식, 생필품 패키지 등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해당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반복 방문자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지원 등 추가적인 공적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에 처한 시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시민들이 용기 내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문의: 아산시청 사회복지과(☎041-530-6553)      아산시기초푸드뱅크(☎041-534-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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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2026년 여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산시가 2026년 배방어울림문화센터 여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주민 생활문화 거점시설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문화활동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여름학기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해 미술·음악·문학 분야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나도 AI그림책 작가 △오일파스텔 △보태니컬 수채화 △팬플루트 △인물화 △캘리그라피 △시 낭송 △야간 캘리그라피 △야간 전통악기 소금 △야간 수채화&아크릴화 △야간 유화 △야간 바이올린 등 총 1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과정별로 8주에서 12주 일정으로 진행되며, 성인 대상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된다.배방어울림문화센터장은 “배방어울림문화센터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름의 열기만큼 뜨거운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망이 창작자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수강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QR코드와 누리집,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배방어울림 문화센터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배방어울림문화센터(☎041-548-55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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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아산시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열사병과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 폭염으로 발생하는 온열질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 대응하기 위한 제도다.시보건소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과 협력해 감시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시보건소는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와 열대야 현상이 증가하면서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온열질환자는 총 4,460명으로 집계됐으며, 추정 사망자는 29명에 달했다. 특히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 전체 환자의 34.9%가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전체 환자의 79.7%가 남성이었으며, 50대 이상 중·장년층과 야외 작업 종사자에게서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실내보다 약 3.8배 많아 농작업과 건설현장 작업,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시는 감시체계 운영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협조해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시보건소는 폭염 예방을 위해 ▲헐렁하고 밝은색 옷 착용 ▲양산·모자 활용 ▲규칙적인 수분 섭취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기온 및 폭염특보 수시 확인 등을 당부했다.최원경 시보건소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있지만 특히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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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시민 재능기부 활용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오는 29일부터 시민 재능기부를 활용한 어린이 대상 ‘재능나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으로 키우는 컴퓨팅 사고력’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시민 강사 이일령 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지역 내 지식 공유와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을 활용해 알고리즘 이해와 추상화 능력, 절차적 문제 해결력 등 핵심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 또래 친구들과 협력하며 팀워크 기반의 의사소통 능력과 실전 문제 해결 역량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수업은 오는 29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장소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1층 프로그램실이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시민의 재능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문화 공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도서관이 함께 성장하는 참여형 문화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오는 19~20일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http://ascl.asan.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꿈샘운영팀)041-530-6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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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6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 개최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6일 오후 7시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2026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범죄심리 전문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한국사회에서 정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한다.표 전 교수는 경찰 재직 당시 강력범죄 수사와 범죄행동분석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내 범죄 프로파일링 기법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후 교수와 방송 활동 등을 통해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온 범죄심리 전문가다.이번 강연에서는 다양한 사건 현장에서 마주한 인간의 본성과 한국 사회의 부조리, 그리고 사회 구성원들이 지켜야 할 정의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강연에 앞서 시민강사 권영익 씨가 ‘인생이모작(행복의 기준)’을 주제로 약 15분간 ‘시민강연 36.5℃’를 진행한다. 시는 퇴직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시민강사가 참여하는 열린 학습 프로그램으로,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현장 참여와 함께 아산시 평생학습관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3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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