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 영상뉴스

    학교형 방과후아카데미 협약식

    2026.03.25 수요일103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회의

    2026.03.24 화요일426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식

    2026.03.24 화요일432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행정안전국 시정브리핑

    2026.03.24 화요일429
    자세히보기
  • [티브로드] 세계 물의 날..하천 살리기 '구슬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생명이 살아 숨쉬는 하천을 만들기 위해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는데요. 아산에서도 깨끗하고 맑은 하천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이 이어졌습니다. 김선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온양천의 생태를 복원하기 위해 시민과 기업들이 한마음이 됐습니다.열심히 호미질을 하며 정성껏 수생식물을 심는 사이 온양천의 아름다운 미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인터뷰-지자체 기업들이 참여해서 수생식물을 가꾸는데 이런 부분이 나중에 기후변화라든가 정화활동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과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요. 자원봉사자들도 꽃창포와 금불초 등을 심으며 살아 숨쉬는 온양천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인터뷰-어릴때 하천도 저희들의 놀이터 였잖아요. 그것처럼 후손들에게 놀이터로 돌려주는 이런 하천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배방의 창터마을과 영인의 배두실마을의 하천도 소하천 살리기의 손길을 거치면서 버들치와 다슬기가 돌아왔습니다.인터뷰-하천변 공원에 나와서 즐거운 모습으로 화합 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외부 관광객들이 잘 가꿔진 하천을 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자연은 차지하는 것이 아닌 함께 할때 가치가 더 커지는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이처럼 소하천을 살리기 위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하면서 아산의 아름다운 하천환경이 되살아 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선욱입니다.
    2012.03.27 화요일2398
    자세히보기
  • 옹기체험박물관 동화체험전[오즈마법사]

    옹기체험박물관 동화체험전[오즈마법사] 많은 관람바랍니다.
    2012.03.26 월요일8010
    자세히보기
  • 되살아나는 실개천

    【 앵커멘트 】 가재가 살고 멱을 감는 하천, 요즘 보기 어려운데요.한 지자체가 살아 숨 쉬는 실개천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김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미로 잡초를 제거하고 땅을 고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그 자리에는 꽃창포 등 수십 종류의 수생식물이 심어집니다.살아 숨 쉬는 실개천과 하천을 만들기 위한 행사의 일환입니다.충남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복기왕 / 아산시장- "올해부터는 민·관, 학교, 회사까지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실개천과 하천을 살리기 위한 행사를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아산시 송악면의 느릅실마을 실개천.물속 돌을 들자 맑은 물에서만 산다는 다슬기가 고개를 내밀고 개구리는 힘차게 물속을 가릅니다.지난해부터 아산시와 마을주민이 함께 가꾸고 지켜낸 결과물입니다.▶ 인터뷰 : 주영택 / 아산시 송악면 유곡2리 이장- "주민들이 모두 나와 쌓여 있던 쓰레기도 치우고, 꽃창포와 물배추도 심었습니다. 이제 5월부터는 하천변 여기저기서 예쁜 꽃도 볼 수 있습니다."현대차와 삼성전자, 순천향대학교 등 27개 관내 기업도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에 힘을 보탭니다.아산시는 매년 십여 개의 실개천과 하천을 복원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되돌려 준다는 계획입니다.MBN뉴스 김선진입니다.
    2012.03.23 금요일2621
    자세히보기
  • 친환경 급식이 학생들 입맛 사로잡아

    【 앵커멘트 】 더 나은 무상급식을 위해 한 지자체 기관장들이 총출동했습니다.친환경 급식이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점이 뭔지 찾기 위해서입니다.김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른 아침.배송 차량들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김치와 배추, 쌀 등 학생들에게 먹일 신선한 식재료를 배달하기 위해서입니다.이런 친환경 재료를 통한 무상급식에 학생들의 반응도 기대 이상입니다.아산시가 운영하는 학교급식센터에서 매일 아침 배달하는 신선한 식재료 덕분입니다.▶ 인터뷰 : 이의정 / 아산 탕정중학교 3학년- "친환경 농산물이라 더 믿을 수 있고 안전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오늘은 지자체 기관장들이 총출동했습니다.학생들이 만족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직접 배식하고 먹어보면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점검하기 위해서입니다.▶ 인터뷰 : 복기왕 / 아산시장- "조리 관계자 분들은 작년보다 식재료가 좋아졌다고 말씀하십니다. 학생들은 훨씬 더 맛있어졌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학교급식센터를 통해 안정적인 친환경 급식을 하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현장이었습니다."앞으로 아산시는 학교 무상급식을 연차적으로 확대 시행해 2013년에는 읍 단위 중학교까지, 2014년에는 관내 모든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지원할 합니다.또,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생산농가와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올 하반기에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만들어 보다 안정적이고 믿을 만한 식재료를 전 학교에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MBN뉴스 김선진입니다
    2012.03.22 목요일2546
    자세히보기
  • 아산소식 3월10 ~ 3월 16일

    Opening.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아산지역에서 있었던 3월 셋째주 주요소식 전해드립니다. <헤드라인>1. 아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위촉식을 갖고 1차 예산위원회를 가졌습니다.2. 예년보다 1주일 길어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3. 아산시가 관내 기업체와 함께 1사 1하천 가꾸기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4. 박희용 아산경찰서장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에 직접 나섰습니다. <리포트>  1. 아산시가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가 1차 예산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주위에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특별히 개학을 맞은 학생들과 노인분들은 호흡기 질환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3. 아산시가 관내 기업체와 함께 1사 1하천 가꾸기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단신>4. 아산경찰서, 학교폭력예방교육5. 이순신축제 실행계획보고회6. 한국스카우트 충남연맹 아산지구연합회 회장 취임식7. 새누리당 이건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8. 복기왕 시장, 기자 간담회 Closing. 끝으로 1분 영상을 전하면서 뉴스를 마칩니다.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방송, 아산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방송abc 아산방송은 24시간 아산소식을 전하며 지역방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2.03.20 화요일2785
    자세히보기
  • 아산시정뉴스 3월 19일

    1.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 2. 1사1하천 가꾸기 협약 체결 3.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건강서비스 인기 4. 배방읍 도로 개선사업 착공 5. 비만,만성질환자 야간운동교실 개선 6. 아산시 산림조합, 묘목 전시판매장 운영 7. 봄 이사철 불법 중개행위 특별단속  
    2012.03.20 화요일2912
    자세히보기
  • [전광판]아산시소식 3월 15일자

    안녕하세요? 현재 아산시 한사랑병원앞 전광판에서 표출되는 아산소식입니다. 다양하고 유익한 아산시 소식이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2012.03.19 월요일2756
    자세히보기
  • 아산시정뉴스 3월 13일

    1. 학교급식 지원센터 본격 가동 2. 3~4세 보육료 기준 524만원 상향 조정 3. 온천수 족욕체험장 개장 4. 부정불량식품 유통근절 5. 아산시립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6. 순천향대 봄맞이 환경캠페인 벌여 7. 농업기술센터 맞춤형 교육 8. 여성교육프로그램 호응
    2012.03.15 목요일2442
    자세히보기
  • 15초 웃으면 무병장수....'웃음 치료' 인기 짱

    【 앵커멘트 】하루 15초 이상 크게 웃으면 이틀을 더 산다고 하는데요.한 지자체가 펼치는 찾아가는 웃음 치료와 의료서비스가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김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충남 아산시의 한 마을회관.할머니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눈치 보는 것도 잠시 서로의 어깨도 주무르고 사자 발톱으로 등을 긁으며 또 웃습니다.겨드랑이 간지럼에 쓰러질 듯 웃는 모습은 영락없이 소녀 시절로 되돌아간 듯합니다. 이렇게 하루에 15초 이상 웃다 보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집니다.▶ 인터뷰 : 김황금 / 충남 아산시 둔포면- "오늘날까지 살면서 이런 좋은 날은 없는 거 같아요. 웃음 치료되고, 머리도 맑아지고, 노래도 해보고…"다른 한쪽에서는 치료가 한창입니다.혈압도 재고 혈액 검사도 합니다.간단한 물리치료는 현장에서 직접 이뤄집니다.▶ 인터뷰 : 손종숙 / 충남 아산시 모종동- "보건소에서 나와서 치료해 주시고 약 발라 주고 먹을 것도 주고 너무 고맙죠."가족처럼 약 먹는 법도 설명하고, 건강을 위한 음식 조리법도 알려줍니다.어머니 하루에 한 개씩이네요.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썰어서 두부 반만 넣다가 저녁에 다시 넣으세요.충남 아산시 보건소가 펼치는 웃음 치료와 맞춤형 방문 의료서비스입니다.웃음 치료는 자신감 회복과 긍정적 생각으로 삶을 희망으로 바꿔주고 있습니다.병원이나 보건소를 찾아가기 힘든 노인들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방문 의료서비스는 최고 인기입니다.아산시는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한 노후,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MBN뉴스 김선진입니다.  
    2012.03.15 목요일3114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전체보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