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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설 명절 인사

    2026.02.05 목요일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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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v 중부뉴스] 아산시, 시민로 확포장 공사 시행

    2026.02.04 수요일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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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v 중부뉴스] 아산시, 방치 빈집 올해 120곳 정비

    2026.02.04 수요일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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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v 중부뉴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수중운동 효과 입증

    2026.02.04 수요일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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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이순신 순국제전 기자회견

    존경하고 사랑하는 38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항상 아산시정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산시장 박경귀입니다.   지난 4월, 충무공의 도시 아산을 제대로 알렸던 <성웅 이순신 축제>에 이어 이번에는 이순신 장군이 순국하신 11월 19일 즈음하여 더욱 특별하고 독보적인 행사, 오직 아산만이 할 수 있는 조선 이래 최고의 장례행렬이 포함된 <이순신 순국제전>을11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3일 동안 개최합니다.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장군의 유언이었습니다.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보다 부하들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라도 누군가는 ‘인간 이순신’의 그늘과 죽음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그 의미를 온 국민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고장군이 영면한 도시 아산에서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이순신 운구행렬 재연행사는 우리시를 비롯해 남해, 통영 등 이순신 관련 도시들이 소규모로 몇 차례 개최하였으나 오백 년 전의 운구 일화에 대한 학술적 고증과 역사적 가치를 제대로 표현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성웅 이순신 장군이 영면하신 곳으로서,성웅의 운구 일화와 장례행렬을 제대로 고증재연하여헌신과 희생의 정신문화를 배양하고우리 장례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글로컬 축제로 승화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여러분께,아산을 ‘민속 관광 축제의 도시’로 거듭나게 할<아트밸리 아산 제1회 이순신 순국제전>에 대해 상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11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충무공 이순신 순국주간으로 선포할 계획이며 11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3일간 “그리운 사람, 이순신이 온다” 라는 슬로건으로각각의 테마를 가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개막 첫날인 11월 17일에는 온양민속박물관에서 ‘그리움을 배우다’ 라는 주제로 아주 특별한 전시와 인문학콘서트가 열립니다.   첫 번째 행사는국내 최초로! 국내 유일의 ‘32인 상여’ 전시입니다. 구국 영웅 이순신의 위상에 걸맞는 백년 역사의 상여입니다. 장군의 위령을 더욱 강건하고 아름답게 모시기 위해 국가무형문화재 명장들이 모여 전통 방식 그대로 상여를 복원하여 재단장시켰습니다.한국 대표 상례학자의 해설이 함께합니다.   두 번째 행사로는장군의 죽음을 통해 새롭게 만나는 ‘아산과 이순신’ 전시입니다.그간 아산시에서 개최한 모든 이순신 행사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충무공의 도시 아산을 재정립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과 만화도 준비했습니다.   세 번째 행사, 인문학콘서트에서는 한국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을지대학교 교수님과 전통 공예 명인들의 특별 대담과 국악콘서트가 마련됩니다.   ‘죽음은 이별이 아닌 만남’이라는우리 전통 장례 행사의 취지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죽음에 대한 참 의미 그리고 새로운 시각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이고 흥미로운 행사도 진행됩니다. 복을 가져다주는 닭, ‘꼭두 만들기’ 체험과 깃발에 고인을 기리는 문구를 적는 ‘만장만들기’, 또 액운을 타파해 주는 탈, ‘방상시 비누만들기’ 체험이 있습니다.   또한 저녁 시간에 은행나무길로 산책 나가시면은행나무쉼터 미디어아트월에서 이순신 장군의 새로운 미디어아트 영상이 상영됩니다.   다음 날 18일, ‘그리움을 부르다’라는 테마의순국선포식이 아산의 중심 온양온천역에서 개최됩니다.   보다 한 차원 높은 예술공연과 조선 최고 수준에 버금가는 제례의식 재연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순국을 전국에 알립니다.   오후 2시, 이봉근 명창의 <성웅 충무공 이순신가> 판소리 개막 공연이 시작됩니다.   1973년에 발표된 고 박동진 명창의 판소리 <충무공 이순신>을청년 국악인 이봉근 명창의 감성으로 해석하고 복원합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 이순신 학자들과 전통예술학자분들의 고증을 거쳐 학술적, 예술적 보완을 더 했습니다.   고 박동진 명창의 사후, 맥을 잇지 못했던 우리 전통 창작예술 판소리를 살리고아산시만의 이순신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2023년형 판소리 성웅 충무공 이순신가’는 한국 전통의 재해석과 활용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며 아산시의 문화정체성과 고품격 예술을 대변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어서 우리 전통 제례 발인 전 작별의식인 ‘견전의’가 펼쳐집니다.이 의식은 발인 전 빈전에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제사로 아산시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재연됩니다.   장군의 체백은 차가운 무덤으로 보내지만, 요단강을 건너 저승으로 떠나가려는 이순신 장군의 영혼을 이승 아산에서 편하게 머물게 하고자, 그리운 사람, 이순신 장군을 부르는 의식입니다.   재배와 낭독이 어우러진 조선시대 전통 제례를 고증된 전통 의식과 현대에 맞게 재연한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원분들과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제관복과 굴건제복을 갖추고 참여합니다.   제례를 마치면 순국선포식이 이어집니다.   이순신 장군과 아산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면 17개 읍면동 대표단과 종친회 비롯 특별참가단이 입장하여장례행렬단 위촉식을 갖습니다.   이후 특별무대로 국내 역사상 최초로 창작한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보존회의 <충무공 현충 제례악과 일무> 공연이 열립니다. 이 또한 오직 ‘아산만의 이순신 관광콘텐츠’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생애를 제례악이라는 위엄 있는 우리 전통 예술로 칭송합니다.   장군의 업적을 칭송하는 가사와 춤까지 오직 아산 이순신 순국제전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 선보입니다. 고풍스러운 우리 전통 예술을 통해 이순신 장군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곳에도 풍성한 체험행사가 이뤄집니다.   제사음식을 먹으면 복이 온다는 ‘음복 나눔 행사’와평생 소장할 수 있는 ‘가훈써주기’, 전통 장례 추모 체험 ‘만장쓰기’, ‘액운 타파 포토존’ 운영 등 전통 장례문화 체험이 가득합니다.   마지막날 19일, 드디어 그리움을 만나는 날입니다.본 제전의 하이라이트 ‘이순신 장례행렬’이 시작됩니다.   덕수이씨 종친회와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 군부대와 지역민, 또한 전국 단위로 모집된 약 700명의 제관 복장을 갖춘 장례행렬단이온양온천역에서 현충사까지 총 4.4km의 거리를 메웁니다.   조선 국왕의 예장에 버금가는 장례행렬 재연을 위해 한국 장례학 분야 최고의 석학을 보유한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문화재청 문화재 위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국내 최고 학자들이 고증에 참여하셨습니다.   오백여 년 전의 실재감 있는 행렬재연을 위해 임진왜란과 가장 인접한 시기인 1629년 원종예장도감의궤와1645년 소현세자의 예장도감의궤를 참고로 왕실에 버금가는 예장 형태로 장례행렬대를 구성하고 아산과 수군의 특성을 살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장대를 재구성했습니다. 장례행렬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가장 앞부분에는 도가대와 선상군, 의장대가 장엄한 장례행렬을 이끕니다.이어 충무공의 시호와 혼백을 실은 아름다운 요여와 향로를 실은 향정자, 망자의 명복을 빌고 액운을 막는 방상시가 상여행렬을 인도합니다.   그 뒤로 명정과 공포가 뒤따르고 120여 명의 줄여사꾼들이 앞뒤에서 이끄는 아산에서 유일한 32인 상여가 뒤따릅니다.   행렬 후반부에는상주와 빈객이 곡을 하며 여운을 남깁니다. 또 행렬 가장자리에 장군을 칭송하는 문구가 쓰인오방색의 만장이 물결을 이룰 것입니다.   특별한 또 한 가지,이 장엄한 행렬을 채우는 선소리입니다.이봉근 명창이 직접 쓰고 부르는 만가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장군의 생애와 업적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또 주마등처럼 구슬프게 흐를 것입니다.   이순신을 못 잊어 하는 인연이 있는 곳에서 ‘길 위의 명복 의식 노제’가 온양민속박물관 옆 주차장에서 이루어집니다.이때 플라잉 드림과 산화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또한, 인연이 깊은 곳에서 상여멈춤 행사인‘님아 그 길을 건너지 마오’라는 퍼포먼스에서는 이순신의 상여가 장지로 가지 못하게 잡는 뮤지컬이 공연되어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룰 겁니다.   행렬의 종착지인 현충사에 다다르면마지막 의식으로 ‘새로운 만남 의식 천전의’가 거행됩니다. 비록 장군의 체백을 무덤으로 옮기는 의식이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장군을 다시 만나는 의식으로 장군의 영혼이 아산에 영면하도록 하는 의식을 진행합니다.   장군의 혼백이 실린 요여에서 혼백함을 꺼내 제사상에 모십니다.   장군의 영혼이 아산의 하늘로 올라가는 동안 대형 깃발과 웅장한 타악, 무용이 혼연일체 되어 “그리운 사람, 이순신이 온다.” <이순신 순국제전>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이외 상여멈춤, 터닦음, 방상시 퍼포먼스 등우리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한국 전통 장례문화 행사들이 재연됩니다.   전통을 제대로 표현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놓치지 않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콘텐츠들은분명 전 국민에게 이색적이고 감명 깊은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준비하였으니생생한 현장을 놓치지 마시고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먹거리입니다.   장례행렬이 시작되는 19일 행렬 구간인 은행나무길에서 푸드트럭이 운영됩니다.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은행나무 쉼터의 미디어아트 영상과 생중계되는 행렬 퍼포먼스를 감상하는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 축제는 왕실의 예장에 준해국내 최초로 재연되는 ‘이순신 장례문화 축제’입니다.   축제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지역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의 합동상황실 운영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연합대, 112 무선봉사단, 112민간순찰대 등 5개 단체 172명의 안전 운영요원도 질서유지에 힘을 보태주실 겁니다.   저희는 휠체어 이용자, 시각장애인 등 이동에 불편함이 있는 시민들이 공연장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지 시뮬레이션을 마쳤습니다.   보완할 수 있는 시설은 보완하고,여의찮은 곳은 자원봉사자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주차난에 대한 대비계획도 세웠습니다.   아산시청, 이순신 종합운동장, 신정호, 곡교천 야영장과 파크골프장, 온양온천역 주변 공영주자창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행사장까지 오는 셔틀버스도 있습니다. 천안아산역에서 시티투어 버스를 탑승하실 수 있으며현충사에서 온양온천역까지 총 15대가 운행됩니다.   지하철이나 KTX, SRT를 이용해 아산을 방문하셔도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장 안내, 통역, 영상 촬영, 환경정화 등에서 활약해 주실 자원봉사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까지 저희가 순국제전을 위해 준비한 모든 것들을 설명드렸습니다.   추운 계절에 열리는 축제이지만다시 한 번 충무공 순국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각자 가슴 속에서 그리워하는 사람을 마음껏 불러보며 가슴이 뜨거워지는 겨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제는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만이 남았습니다.   우리 아산시가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진정한 충무공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한국 전통 왕조시대의 예장 재연을 통해 ‘한국 민속 관광 축제’의 롤 모델을 만들어 내는데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0월 25일   아산시장 박 경 귀
    2023.10.25 수요일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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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경찰병원 분원 예타 면제 전방위 활동 예고

    2023.10.24 화요일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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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KBS 9시뉴스] 선정만 해놓고 하세월…“재난대응 공공병원 수익 잣대 안돼

    2023.10.16 월요일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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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년 하반기 읍면동 열린 간담회

    2023년 9월 1일~25일까지 17개 읍면동 열린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열린 간담회에서는 2022년,23년 상반기 건의사항 추진계획 및 진행상황에 대한 내용을 시민들께 보고드렸고 하반기 주민과의 대화 소통의 시간을 통해 추가로 건의사항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아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3.09.27 수요일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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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MBC 뉴스데스크 ] 아산시,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 지정

    2023.09.26 화요일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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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천안 고속도로 시대 개막····물류 ↑··교통체증 ↓

    2023.09.20 수요일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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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추석 명절인사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산시장 박경귀입니다. 무척이나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가을 바람의 선선함이 느껴지는 9월이 찾아왔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은 폭염과 집중호우, 그리고 태풍까지 겹쳐 더욱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행히 우리 아산에는 큰 피해는 없었지만 주변에 피해를 본 가족, 이웃이 있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피해를 입은 분들께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며칠 후면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구름사이로 보름달이 뜨면 풍년이 든다고 믿었습니다. 올해 추석은 구름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시민 여러분들도 이번 추석 둥근 보름달을 보면서 일과 가정에 희망의 결실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추석 명절기간 중에도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시는 보름달 같은 분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계십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시에서도 연휴 기간 아산을 찾는 귀성객 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추석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9 화요일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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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학습문화센터 정기브리핑

    - 미래지향 맞춤형 교육도시를 선도하는 아트밸리 아산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반갑습니다.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 오세규입니다. 먼저, 시정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37만 아산시민과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3년 아산시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주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상을 수상하는 한편,  충남 최초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 하는 등  많은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민선 8기 1주년 동안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를 기반으로 “미래지향 맞춤형 평생학습도시를 선도하는 아트밸리 아산”을 만들고자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시책 추진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지속 가능한 평생 학습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물결속에서 아산시의 지속 성장, 발전을 위한 구심점은 시민의 평생학습과 미래인재 교육 강화라고 생각합니다.따라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평생학습 교육 전달체계를 구축하고자 생활참여형 평생학습공동체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센터의 교육 기능과 평생교육을 통합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 하겠습니다.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을 운영하겠습니다. 평생학습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학습 ‧ 토론을 생활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자기 주장을 표현 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 병행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원 하고자 합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정규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양·취미, 기술·공예, 전문자격증 등 3개 분야에 연간 270여개 강좌를 진행하며, 년 2회이상 만족도 및 수요 조사를 통해 시민 요구에 맞춘 다양한 평생학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소외 지역의 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주고자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에 선문대학교, 북부지역에 유원대학교, 서부지역에 순천향대학교에위탁하여 180여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국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1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 참여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배움과 나눔의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시민들에게 품격있는 지식과 소양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공유 아카데미, 좋은 부모교육,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지역의 인물에서 현대를 배우는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를 10강에서 20강으로 확대 운영하고 ‘이순신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설,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그 속에서 아산의 미래를 배우고자 합니다.둘째, ‘아산형 교육을 통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우선 관련기관과 적극적인 협조 체제로 학교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인구 급증지역에 초중고 학교 신설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25년 3월 개교 예정인 아산 월천초, 세교중, 모종중, 북아산고와26년 3월 개교예정인 아산 천우물초, 애현초, 탕정2고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하였고탕정7초는 금년 10월 중앙투자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음봉·탕정지역 개발수요에 맞춰 가칭 음봉고등학교 신설도 적극 검토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1세기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감성과 지혜를 갖춘 창의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독서 인문교육을 통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청소년이 읽어야 할 고전 57선을 선정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1인 1권 고전 읽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0개교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전국 청소년 고전 토론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문고전 진행자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학교나, 청소년문화재단에 배치, 인문학 소양 교육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또한 감성적‧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청소년문화예술단을 비롯, 4개의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에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산만의 특색을 살리는 ‘아산형 교육사업’을 발굴 단계적으로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신규 교육사업으로 4건을 발굴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먼저, ‘아트밸리 아산 유스밴드’ 사업입니다.우리시를 대표하는 25명 내외의 영재 관악단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관악부를 운영하는 학교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음으로, ‘미래산업 꿈나무 아카데미’입니다.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딩, 로봇 등 수준별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아트밸리 아산 청소년 e스포츠단’ 운영입니다.미래먹거리 산업인 게임분야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아산형 특성화 방과후프로그램 공모사업입니다.학교의 특수성을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여 아산의 색깔을 나타내고자 10개교를 선정 운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등 사회 변화에 맞춰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산형 교육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외국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 하고자 합니다. 원어민 강사와 직접적인 화상 학습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온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에 연 8,800명, 농산촌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에 신화초, 도고초, 음봉초, 쌍룡초 등 4개교, 원어민 중국어 화상학습에 연 200명을 계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그동안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보완·발전시키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사교육비 절감을 통한 아산시 교육복지 구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셋째,‘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먼저 아산시는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시립도서관을 운영하겠습니다. 시대 변화에 맞춰 전자도서․ 오디오북․ 전자 정기간행물 등 모바일로 편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겠습니다. 또한, 기존 임산부 및 장애인, 한부모, 조손가정 등 사회적 배려자에 국한되었던 ‘띵동 책 배달 사업’을도서관이 없는 읍․면 지역까지 확대․ 추진함으로서, 도서 대출율이 2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독서 취약 계층에게 폭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107개소의 작은 도서관에,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순회 사서 지원 등 지역 밀착형 활성화 정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특히 금년 신규사업으로 지역 서점에서 대출하고 반납하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시스템을 도입하여 3주 정도 소요되었던 도서대출 시스템이 3일로 단축되는 등 시민의 독서 욕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서의 달 행사, 정기 독서문화프로그램, 방학특강, 북스타트 등 적극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도 적극적으로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어서 권역별 복합문화공간을 확충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현재 아산시는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공공도서관 5개관과 작은도서관 107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권역별 수요를 반영하고 독서문화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별 4개의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모산역 폐철도 부지에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도서관과  ‘음봉복합문화센터 도서관’은 내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배방월천도서관’은 2024년 4월 준공과 6월 개관을 목표로 공정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창면 남성리 문화공원 내 추진 중인 ‘서부권 공공도서관’ 사업은 연내 건축 설계용역 착수 후 2026년 6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개관이 되면아산시는 권역별 어느 지역에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민선8기 1년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배움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9월 19일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 오 세 규
    2023.09.19 화요일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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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tv 중부뉴스]아산 ‘전국 최초’ 온천도시로 지정...치유온천 특화

    2023.09.14 목요일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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