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업

  • 아산시,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운송수단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의 현장 배송과 회수를 지원하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농업기계 운반이 어려운 농업인의 임대 이용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고령농·여성농·귀농인 등 임대농업기계 이용 취약계층이 농업기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농업인 간 농업기계 이용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톤 화물차 중심의 배송 지원에서 5톤 화물차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중·대형 임대농업기계 이용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 사업은 임대사업소 회원 가운데 안전교육을 이수한 아산시 거주 농업인이 이용할 수 있다. 임대농업기계 이용 시 임차농업인은 입·출고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하며, 농지 등 작업 현장에서의 상·하차 작업은 임차농업인이 직접 수행해야 한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이 필요할 때 적기에 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배송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농업기계 임대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041-537-3896~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화요일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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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농업·농촌 자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총 8개 사업 11개소, 303,500천 원 규모로 추진되며, 농산물 가공 분야 4개 사업, 농작업 안전 분야 4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농산물 가공 분야 시범사업은 △국내산 쌀을 활용한 가공상품화 시범 △식품 소비 트렌드 맞춤형 포장재 지원 △소비자 맞춤형 가공 상품 개선 시범 △고알코올 발효주 활용 브랜디 제조기술 시범이 있다.농작업 안전 분야 시범사업은 △농작업 전기설비 안전 개선 시범 △농업용 상지 웨어러블 보조장비 보급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이 있다.각 시범사업별로 사업 대상과 지원 내용이 다르므로 신청자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기타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041-537-3810, 3812)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 신청자가 1개소 이상일 경우에는 현지 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며, 5천만 원 이상 규모의 사업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화요일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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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 연장으로 “농업의 활력” 기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경기 침체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비를 경감하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최근 농업인들의 경영난에 인력 부족 문제까지 겹치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 기간 연장 조치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업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유선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 아산시농업기술센터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103종 622대의 농업기계를 50% 감면된 가격으로, 관내 9개 농협에서도 126종 476대의 농업기계를 같은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러한 감면 혜택의 연장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필요한 농업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실질적인 농지 경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아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농업의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9 월요일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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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인주 어울림상생관’ 개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인주면 걸매리 183-49번지 일원에 조성한 ‘인주 어울림상생관’이 1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개관식에는 지역 주민과 내빈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이끌 새로운 거점 공간의 시작을 함께했다. ‘인주 어울림상생관’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시설로 대지면적 582㎡, 연면적 661.82㎡,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됐다. 2020년부터 총 53억 원이 투입됐으며, 북카페, 공유커뮤니티실, 청소년동아리실, 큐브독서실, 다목적문화센터, 옥상쉼터 등 다양한 주민 이용 공간이 마련됐다.또한, 어울림상생관을 포함해 주차장, 참여형 어린이쉼터 등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시설이 함께 조성됐으며, 지역 주민이 스스로 공동체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역역량강화사업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어울림상생관’이 인주면민의 문화·교육·복지가 어우러진 생활 중심 시설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풍요로운 지역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6 화요일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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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가동… 농가 만족도 높이며 안전처리 정착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0월부터 추진 중인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농업기술과와 산림과, 읍면동이 협업해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경작지에서 발생한 고춧대‧깻대 등 영농부산물을 불법소각 없이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하반기 파쇄지원단은 산불조심기간(10~12월)에 맞춰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산림연접지‧고령농‧취약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 후 농경지 환원까지 일괄 처리함으로써 작업 편의성과 농지 관리 효율성을 크게 향상했다. 여러 농가로부터 “작업이 빠르고 편리하다”, “소각 걱정 없이 처리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마을을 순회하며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신속한 파쇄작업을 이어가 산불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농업인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농가 대상 파쇄작업을 오는 12월 중하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2025.12.16 화요일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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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스마트팜 사관학교’ 청년농업인 입주…본격 가동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미래 농업 인재 양성과 스마트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아산형 충남 스마트팜 사관학교’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산형 충남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아산시 염치읍 염성리 313·316번지에 조성됐으며, 딸기 온실(1,776㎡ 규모)에 1명, 쌈채소 수직형 온실(1,008㎡ 규모)에 2명 등 총 3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해 생산·수확·판매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받는다.입주 청년들은 △딸기 수경재배 △수직형 쌈채소 양액재배 △양액·환경 데이터 분석 △병해충 모니터링 △에너지 절감형 환경 기술 등 스마트농업의 핵심 기술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익힐 예정이다.아산시는 2023년부터 청년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수직형 스마트온실, 자동양액공급 시스템, 기상·환경 통합제어 시스템 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팜 단지를 구축해 왔다.특히 △수냉식 냉난방 시스템 구축 △수직형 Y자 구조 재배기 설치 △친환경 온실 자재 도입 등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온실을 구축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형 생산 체계 전환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또한, 시는 청년농업인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초기 투자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온실·양액기·환경제어기 등 핵심 시설을 저비용으로 제공하고, 경영·마케팅 교육도 병행해 입주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스마트팜 사관학교 운영을 계기로 아산이 충남 스마트농업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금요일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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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국화전시회 이후에도 지중해마을 국화 향기 계속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 이후에도, 국화의 향기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경관을 조성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라는 주제의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에서는 5,000여 점의 국화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시된 작품은 분재국, 조형국, 화단국 등 다양한 형태로, 아산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전시가 종료된 후, 아산시는 기존의 전시 공간을 국화의 향기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포토존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은 국화 향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더욱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국화전시회는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만든 가을의 대표 축제였다”며, “전시회 이후 조성된 경관 공간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즐길 거리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아산의 아름다운 가을과 지역 농업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월요일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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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12월 1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해당 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또한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연1.5%의 저금리로 5년 거치 후 20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 가능한 후계농 육성자금도 함께 연계 지원하며, 상·하반기에 별도의 배정평가를 실시한다.사업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18세~39세(1985.1.1.~2008.12.31. 출생자)로, 총 영농기간이 3년 이하의 농업인이다. 1985년 출생자의 경우 2026년 1차 선발에 한해 한시적으로 포함된다.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기석 아산시 농촌자원과장은 “영농에 관심 있는 젊고 유능한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며 “청년농업인들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월요일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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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탕정 지중해마을서 ‘2025 국화전시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5년 아산시 국화전시회’를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는 ‘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경관과 국화의 향기가 어우러진 가을 정원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회장에는 국화 분화 및 조형작 5,000여 점이 전시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화차 시음 △국화·방울토마토 심기 △국화주 만들기 △지중해마을 주민 참여 체험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이 마련됐다.   또 충남 화훼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충남화훼치유연구회 국화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려 수준 높은 화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 1일에는 ‘지중해마을 문화축제’가 함께 열린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오랫동안 함께해온 축제에는 공연, 플리마켓, 주민 참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가을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아산장터, 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 등이 참여해 아산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며,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지중해마을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된다. △온양온천역(아산시 셔틀버스 승강장) △아산터미널(건너편 버스승강장) △천안아산역(3번 출구 1번 셔틀버스승강장) △탕정역(건너편 버스승강장) △은행나무길 △지중해마을(갈산육교 버스승강장) 등 주요 거점을 순환한다. 시 관계자는 “주차공간이 제한적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점별 출발시간은 아래와 같다.   ■ 노선1: 온양온천역 ↔ 아산터미널 ↔ (은행나무길) ↔ 지중해마을온양온천역 (출발)아산터미널은행나무길지중해마을 (도착)지중해마을(출발)은행나무길아산터미널온양온천역 (도착)9:309:409:5510:10----10:0010:10-10:2510:30-10:4510:5510:3010:4010:5511:10----11:0011:10-11:2511:30-11:4511:5511:3011:4011:5512:1013:1013:2513:4013:5013:3013:40-13:5514:00-14:1514:2513:5014:0014:1514:30----14:3014:40-14:5515:00-15:1515:2514:5015:0015:1515:3015:3015:4516:0016:1015:3015:40-15:5516:30-16:4516:55----17:1017:4518:0018:10   ■ 노선2: 천안아산역 ↔ 탕정역 ↔ 지중해마을천안아산역(출발)탕정역지중해마을(도착)지중해마을(출발)탕정역천안아산역(도착) 10:0010:1010:2510:3010:4510:5511:0011:1011:2511:3011:4510:55---13:0013:1513:2513:3013:4013:5514:0014:1514:2514:3014:4014:5515:0015:1515:2515:3015:4015:5516:3016:4516:55   ■ 노선3. 은행나무길 ↔ 지중해마을 (*11월 1일과 2일만 운영) 은행나무길(출발)지중해마을(도착)지중해마을(출발)은행나무길(도착) 10:0010:1510:2010:3511:0011:1511:2011:3512:0012:1512:2012:3513:3013:4513:5013:0514:3014:4514:5014:0515:3015:4515:5016:05
    2025.10.21 화요일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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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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